李, 지지층 밈 ‘좌아하게’ 사용…대통령 SNS 언어 적절성 논란
李, 지지층 밈 ‘좌아하게’ 사용…대통령 SNS 언어 적절성 논란
황인성2026. 10. 1. 18:47
지지층 사이 쓰이던 표현 직접 사용
여권 지지층 호응 속 野 “진영 연상 언어” 비판
대통령 SNS 소통 범위 놓고 논쟁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진보 성향 온라인 공간에서 사용돼 온 밈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쓰면서 대통령의 언어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지층과의 친근한 소통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대통령이 특정 정치 성향을 연상시키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느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https://v.daum.net/v/2026100118475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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