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은 액자영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봄.
일군의 종북주의자 감독과 배우들이
문세광 사건 뒤틀기를 기획하기로 의기투합하는 과정
그리고 이북영화를 복제하는 과정
그리고 변명으로 퉁치는 과정을 영화로 만들면 됨.
당근 민주당과의 유차콴계를 "음모론"으로 집어넣고.
영화적 상상력 이라니깐.
0
일군의 종북주의자 감독과 배우들이
문세광 사건 뒤틀기를 기획하기로 의기투합하는 과정
그리고 이북영화를 복제하는 과정
그리고 변명으로 퉁치는 과정을 영화로 만들면 됨.
당근 민주당과의 유차콴계를 "음모론"으로 집어넣고.
영화적 상상력 이라니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