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만난 여자들이 완전히 다 알리고 다녔어요."라고 한 이유
저랑 친한 사람들이나 가까운 사람은 말해줬습니다.
"만난 여자들이 완전히 다 알리고 다녔습니다."
어느 지하철 안에서도 한 어른이 큰 목소리로 "와따 나도 못 참겠다. 여자들이 다 알리고 다녔다."
그러면 이 부산사건은 실체는 있는 사건인데 아직 언론에 십년넘게 터지지 않은 사건이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 잘 보세요.
2016년 어느날 부산 교통경찰관 두분
여경 "제가 경찰관이자나요. 제가 경찰관인데 저를 믿고 꼭 끝까지 그렇게 해보세요."
남경 "네 꼭 믿고 그렇게 끝까지 그렇게 해보세요."
2019년 10월 문재인 대통령
"너도 그렇게 있고 나도 여기서 그렇게 있는데 우리 둘 다 이게 무엇이고 좋다. 너도 꼭 끝까지 그렇게 해보기를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 남천성당에서)
2024년 6월 박근혜 대통령(부산 서면버스정류장 맞은편)
"네 마지막 까지 꼭 그렇게 하세요."
부산경찰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억울하면 저 네 사람 다 잡으면 된다.
나는 시키는대로 했다. 시키는 대로 하니까 내 만난 여자들이 말을 하고 다니죠.
실체가 있는 사건인데 아직 안터지니까 부산경찰이 조현병 환자로 모는데요. 잡았다가 이제 죽었다 하겠죠.
저 대통령이 시키는대로 했는데 "얘가 아무것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야 하나? 대통령이 나라 팔았네? 그런 경우가 있나? 니 말대로라면 대통령이 자기 변명을 못 한다고 이렇게 하게 해서 경찰관이 정신병을 만들어 놓은 애 인생을 망쳐놨네?" 대한민국 해외에서 개 같이 욕먹는다. 대통령이 이런 짓 하면 목숨 날라간다. 대통령이 뜻이 있어서 그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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