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이야기와 2024년 9월부터 벌어진 실화

사실 2024년 4월 5일에 저는 대통령이 탄핵조짐이 보인다고 예상했습니다. 사실 대학생이 쳐 웃지 않고 힘들어 한다는 것은 나라가 이미 망한 징조이죠. 그래서 4월 5일에 저 글을 쓴 겁니다.
그리고 2024년 5월-8월까지 아마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서면 부전도서관 근처 상인들한테 물어보시죠?)
"아마 대통령이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넘길 것이다. 더 길어도 7월은 죽어도 못 넘길 것이다. 대통령은 아무래도 내년 4월쯤에 탄핵 될 것이라 예측된다."
했는데 대통령은 실제로 2025년 4월 4일에 탄핵됐습니다.
그러면 얘는 어떻게 이렇게 맞췄죠? 국정을 제가 봤나요?
그러면 2024년 8월 이후로 윤석열 대통령과 대화를 알려드립니다.
[2024년 9월 중순 윤석열 대통령]
"개똥아. 너 청와대 가고 싶지 않냐? (제가 왜요?) 너 솔직히 말해봐라."
"개똥아. 너 혹시 우리 딸 잘 만났냐?(제가 언제요?) 아... 얘 모르는구나.(본인이 딸이 있다고 말했음, 부산사건에 대통령 딸 엮였다고 알렸음)
[2024년 10월 중순]
제가 나가겠습니다.
[2024년 10월 말]
제가 나가겠습니다.
[2024년 11월] 김건희 여사
"내가 미안.. 내가 나갈게. 지금 우리 남편 때문에 그런다. 우리 남편 니 살해한다."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육군대장 박완수]
"육군대장 박완수입니다. 정말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더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탄핵당했다.
니 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쟤 정신질환자 새끼다."했거든요? 그런데 유일하게 혼자서 대통령 탄핵 맞춘거다.
부산경찰 똑똑한 애한테 진짜 개무시 한거다. 진짜 똑똑한 애 개무시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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