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
4월말에 중도 50%·보수 20% 지지도 이후 23주째 회복못해
당내갈등에 외연확장 메시지 묻히며 퇴색…강릉 등 재보궐선거 시험대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중도·보수층에서 유의미한 지지율을 기록했던 시점은 23주 전인 4월 4주 차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연 확장을 내건 김민석 대표가 구원투수로 등판했지만 뚜렷한 반등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기존 지지층 이탈까지 겹치며 중도·보수층 표심을 끌어안아야 하는 김 대표의 고심도 깊어질 전망이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31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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