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 경험자분들 그렇게 별로인가요..
회사 다닌지 얼마안됐는데 면접때까지도 몰랐는데 가족회사에요
대표님 사장님이 부부이고 아들이 대리 경리가 며느리입니다…
여긴그래도 인원 10명정도 소규모회사인데 매출 50억인 회사라서 작아도 괜찮을것같아 갔는데..
그래도 다행인건 부부지만 바지사장 그런건 아니고 그업계에 오래일하신분들(듣기론 거의 30년…)
아들은 비전공자출신이지만 아주 바빠보였어요
며느리분은 육아휴직중이라 당분간 안나오신다하고
친구들이 가족회사는 아니라는데 너무 걱정인걸까요 ㅠㅠ 아무튼 마음이 갑자기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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