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어느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버스를 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30대 여자 한분과 아들 두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봤는가 봅니다. 그리고 그런 말을 합니다.
"니도 이 참에 한명 죽여버려라. 니를 그렇게 괴롭혔는데. 진짜 진절나게 괴롭혔는데..."
하는데 혼자서 마음 속으로 그래도 바르게 가야지....
라고 합니다.
그 말을 한방에 알아 듣습니다.
(지금 관계망상에 의한 조현병이라고 하죠? 사실 아는 사람입니다.)
그걸 다 버텨서 세상이 조용한 겁니다.
부산이 조용한 이유였습니다.
분명히 저렇게 말 했다는 것은 그 정도로 괴롭혔다는 거죠? 그런데 모든 걸 다 버텼는데 애가 심신미약이 왔는데 애 이제 정신병자가 됐는데 여기서 때려패서 사고가 비슷하게 났을 겁니다. 이 때는 경찰관 수갑차야죠.
그래서 여성가족부에서 장미빛 희망의 정책을 내놔도 원칙적으로는 맞지만 사실 경찰관들 의식이 안되어 있다는거에요. 분명히 사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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