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소리를 질렀던 이유"가 있던 이유
"쟤 정신분열병이가?" "참 기가차네...."
그런데 사실 어떤 현명한 서울 아빠가 한명 있었다.
모 TV프로그램에 나와서 그 딸의 아빠가 "저희 딸이 여기 나오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하면서 울면서 TV프로그램에 나왔을 겁니다.
그 서울 아빠 한명이 부산사건 전부를 설명한 겁니다.
사실 너네 경찰서에 불러나오면 그날 부터 아무것도 못한다.
100%장담하는데 진술하나만 있어도 결혼은 영원히 못한다.
경찰은 니 조사 한 이유에 "잡혀갔습니다."이 말 한마디가 끝이다.
느그 청장 딸, 경무관 딸들 경찰서 한번 불어나와보면 안다.
경위가 청장 딸 수사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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