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대형공공기관에 전체 1등을 한다는 의미(공공의 적의 의미)
지금 하나 예상이 되는게 있습니다. 제가 면접을 3번을 봤는데 3번 연속 100점을 받고 15명의 면접관이 전부 100점을 줬거든요.
그런데 그 어느 한 공공기관에는 외부면접관으로만 면접을 봤어요. 그러니까 회사가 채용은 하지만 그 모든과정에서 채용에 관여하지 않아요. 그래서 외부면접관이 면접을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외부면접관에서 아마 부산지검검사가 투입됐을거에요.(추측하는거에요.) 어쩌면 이래될 수도 있어요. 얘 이거 사고친 놈이라고 면접보는데 일부로 점수를 다 깎아버리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보는거에요.
그런데 냉정하게 보는데 전부 다 100점을 주는거에요. 그 검사도 어쩔 수 없이 100점을 주는거에요.
그러면 애가 바를거거든요.
그리고 그 공공기관에 일을 하는데 국정원에서 투입됐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없다자나요.
그 사람들이랑 냉정하게 일하는데 애가 문제가 없다자나요.
그러면 이 부산사고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왜 판이 개같이 깔려서 애가 욕을 먹어야 하나요? 하라는데로 한거 아닌가요?
사람들 그러겠죠? 학원다녔겠지? 학원 한번도 안다녔어요. 그래서 안에서 공공기관 사람들이 놀랬던거에요.
"제가 정말 놀랜게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데 혼자서 전부 100점을 받았어요. 혹시 학원 다니셨어요? 학원 한번 안다녔는데 전부 만점이라구요? 저희 회사가 진짜 큰 회사라서 다른 회사에서 면접봐도 대부분 100점 받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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