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실은 불황기가 아니라 호황기입니다.취업도 엄청 잘되구요.
지금 돌이켜보면 imf 이전에 80~90년대가 한국이 살기 가장 좋앗던 시절로 기억하는데
어른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사실 그 시절에도 지금처럼 매년
올해 경기 최악이다. 역대급 경제난이다.취업 너무 어렵다 등등 지금이랑 하는말이 똑같았답니다.
경기가 좋은 어렵든 일반 서민이 느끼는거는 항상 인생이 어렵기에 경기 안좋아보이는 거랍니다.
지나고 나서야 아~~그때 살기 좋앗지 하는것처럼요.
지금도 딱 그 느낌이래요..객관적인 지표로는 저성장 늪 벗어나서 반도체 필두로 모든 산업이 ai 특수 받아서
3저 호황급으로 탄력 받고 있답니다.
취업률도 지금 따지고보면 공대는 와...대기업 가기가 이렇게 쉬웟다고? 선배들은 왜그렇게 엄상 부렸지?
이정도랍니다. 그만큼 조금만 해도 중견까지는 프리패스인 시점이구요.
근데 왜 언론에서는 취업률이니 신입이니 이런소리 하느냐?
그거 다~~~~~문과기준이라서 그래요.문과는 10년전에도20년전에도 힘들었거든요
거기에 ai로인해서 신입 안뽑는다는건 팩트긴해요.문과직렬은..거기 다 문과는 여자가 대부분이죠.
취준생중에 60프로는 공대생이고 남자인데.. 가정을 꾸리고 가장 역할을 하는 남자들이 질 좋은
회사에 취업이 잘된다는거는 한국의 미래가 밝다는 겁니다.
이거는 이재명 윤석열이 잘해서 사이클 타는게 아니라 모든 산업을 포기안하고 국가에서
계속 발전 시켜온게 지금 빛을 발하는겁니다.\
나중에 10년뒤에 돌이켜보면 다들 아...그때가 진짜 살기 좋았지..
그리고 역사책에도 2026년을 대한민국 ai전성기 시작인 시점으로 기억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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