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 신한 vs 빅토리아 전반 후기
얼마전 박지현이 거쳤던 리그인 nbl1 연합팀인 빅토리아인데, 4시 경기였던 칼튼대학교보다 못하는 느낌이네요.
3주정도 연습했다고 하던게 15번 스미스의 3점 정도를 제외하면 개인기량이든 조직력이든 딱히 상대할만한 레벨은 아닌듯.
신한은 이참에 여러 조합을 시험해보고 있는데 심수현이 오늘 유독 평소에 비해 좋은 모습이기는 합니다. 이런 모습이라면 허유정은 올시즌도 가비지말고는 기회를 얻기 어려울것 같고, 이가현은 백업센터 역할로 많이 쓰일것 같습니다.
서동철 단장 근처에 있는데 어떤 kb팬이 연고지 이전을 논의한다는 기사를 보고 서동철 감독에게 질문세례를 ㅎㅎㅎ
(전 감독이긴 하지만 왜 현 신한단장에게 ㅋㅋ)
천안연수원 매각을 검토중인것 같은데 연고지 이전 논의는 아니다라는 입장이 담긴 기사가 있네요. 좀 뜬금없네요.
오늘 경기는 전력을 점검하긴 어려울것 같고, 4강에 가면 아마 후지쯔일테니 그때 어느 정도 경기내용을 보여주냐가 중요할듯. 어차피 지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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