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라케가 전술천재라고 극찬한 모레노와 사이가 틀어진 이유
모레노가 듣보로 불릴 정도는 아닌거 같구요
모네노는 유스 시절 자신이 츅구에 재능 없음을 알고 스스로 그만두며
14세때 지역 아카데미 유스 단기 알바성 코치로 시작해서 스페인 유소년 아카데미로 유명한 푸트볼 담에서 어린 선수들 보는 안목높은 젊은 감독으로 서서히 이름을 날린 후
32세 때 바르셀로나 B팀 전력분석관으로 들어가서 당시 B팀 감독이었던 엔리케와 첫 만남 이 당시 엔리케는 바르셀로나에 전술천재가 들어왔다며 모레노를 극찬 함
1년 뒤인 2011년 엔리케가 로마 감독으로 부임하자 모레노를 코치로 데려가며 둘의 케미가 본격적으로 시작됨
이후 엔리케가 셀타비고 그리고 바셀에서 감독할 때도 같이 했으며 바셀에서 37살 나이에 엔리케의 수석코치가 됌
엔리케가 스페인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자 모레노는 수석코치로 다시 합류했고 엔리케가 개인사로 대표팀에서 물러나면서 임시 이지만 후임감독으로 엔리케가 모레노를 강력히 추천하여 39살 모레노는 거함 스페인의 임시감독으로 부임함
이후 10경기를 무패로 마감하며 젊은 임감치고 성과를 이루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엔리케가 다시 복귀하고 엔리케가 다시 일을 같이 하자고 했지만 모레노가 거절
그는 코치 보단 감독이 하고 싶다며 엔리케와 이별을 하게 되고 이때 엔리케의 분노가 상당했다고 함 (루머로는 스페인 감독 자리를 두고 둘이서 갈등이 있었다는 썰도 있었고)
모레노는 곧바로 스페인 감독출신이란 후광으로 모나코에 부임했지만 리그 9위로 마감하며 경질
엔리케가 전술에 있어선 천재라며 극찬을 했다는데 그리고 어린 선수들 보는 안목도 뛰어나고
지금은 엔리케와 앙금을 풀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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