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쯤 후에는 지금 결혼한 외국인들 다 한국국적 줄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예를 들어 베트남 아내와 결혼하고 자식낳아서 성인이 되더라도
까다로운 귀화절차를 통과하지 않으면 아내는 여전히 외국인인 상황인데
이거 자식이 성인이되고, 베트남 아내가 국내거주 기간 10년 넘고 이러면
그냥 특별귀화로 한국시민권 주는 방향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외국인에게 특혜를 주자 그런게 아니라, 앞으로 10년쯤 지나면 엄청난 사회문제 될 거에요..
지금 외국인 혼인건수가 연 2만건에 총 혼인건수 대비 10%정도고, 대부분 자식을 1명 이상 낳으니
외국인이 부모인 경우가 최소 10%이상 일부 지방은 20% 까지도 갈 겁니다.
자식은 외모는 조금 다를지 몰라도 마인드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교육받은 오리지널 한국인이죠
근데 본인 엄마가 여전히 외국인이다.. 이럼 사고치고 삐둘어질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소수가 아니라 인구 비율이 전체 청년의 10%이상입니다
유럽도 보면 진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민자 본인이 아니라 자녀세대인 2세대에요
혜택은 주지 못하더라도 엄마 외국인 딱지는 뗴 주는게 인구문제나 사회적으로도
맞는 방향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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