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음악씬에서 케이팝은 굉장히 희귀합니다
LP씬 -CD판 살린게 케이팝
이것도 대단한건데
지금 공연계에서 유럽- 남미- 북미에서 스타디움 단 하루라도 가능한 팀?
손에 꼽음
영어권 밴드팀이나 미국 초 유명가수들이나 좀 채우는 정도지 여기에 브루노마스 에드 시런 정도
한국팀도 아레나 - 스타디움이 낀
투어가 가능한 팀은 방탄 트와이스 정도지만 (캣츠아이도 케이팝이라면.. )
하루 정도면 채울팀이 최소 5팀 이상임
팝씬에서 보면 이건 엄청난거죠
괜히 팝씬에서 케이팝 말고 다른씬 억지 바이럴 하면서 키울려고 하는게 아님
비 영어권에서 보면 걍 말도 안되는 성과라
주도권 내주기 싫다는 의미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