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린단보다 부족한것
우승 뭐 이런건 둘째치고.
린단은 롱런하면서 랭킹포인트 떨어져서 와일드카드로 세계선수권 참여했는데 우승. 그리고 35나이에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우승.
린단보면 젊었을적에 폭발적으로 힘도 쌔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그레인키 같은 방법으로 살아남음.
리총웨이 같은 라이벌이 없음. 리총웨이 2011년도 승률이 92.75고 통산 승률도 린단보다 조금더 높음. 중요한 결승마다 리총웨이 이김.
우승 횟수는 당연히 린단보다 부족하지만 현재 린단을 따라갈자는 안세영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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