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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찰들이 장미란 사건에서 얼마나 뻘짓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txt

장미란 부친 "야자수농장은 딸이 무섭다며 피하던 곳"Daum | 연합뉴스(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딸이 야자수농장으로는 잘 안 갔대요. 그쪽은 너무 무섭다고…." 실종 신고된 지 100여일 만인 지난 24일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 씨 아버지 장모 씨가 27일 힘겨운 표정으로 겨우 입을 열었다. 전날 밤부터 이날 이른 오전까지 딸의 빈소를 홀로 지켰던 아버지 장씨는 발인 장소로 떠나기에 앞서 연합뉴스에 "딸은
경찰은 장씨 유족에게 밝힌 것과 달리 장씨 부검 결과에서는 특이 골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혀 밑에 있는 설골(목뿔뼈)이 목을 매달았을 경우 잘 부러지는데, 장씨 시신에서도 설골이 부러진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장씨 부검의는 설골이 부러진 것이 아니라 사망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리된 것으로 봤다.
진짜 조급하다 조급해...
부검의가 부러진게 아니라는데 지들 맘대로 부러진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근데 그걸 부검의가 말하기도 전에 유족에게 전해?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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