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아깝네요.
끝까지 임명하곤 이런 이슈 계속터져서 취임하고 한달만에 하차했어야
지지율 20%대 직행했을건데
김민석과 서영교, 명천지들이 그렇게 빨아줬는데 아꿉
결국 한동훈만 띄워주고 끝났네
성추행건과 추가 음주운전,회계부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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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임명하곤 이런 이슈 계속터져서 취임하고 한달만에 하차했어야
지지율 20%대 직행했을건데
김민석과 서영교, 명천지들이 그렇게 빨아줬는데 아꿉
결국 한동훈만 띄워주고 끝났네
성추행건과 추가 음주운전,회계부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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