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Y]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는 지난 6일 전국 9,79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 5,687명.
(중략)
제작비 약 200억 원을 투입해 올 추석 연휴를 겨냥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높은 제작비를 기록했다. 손익분기점은 약 400만 명이다. 그러나 개천절 연휴라는 호재를 맞이하고도 일주일간 23만 명을 동원하는데 그치며 100만 돌파도 버거운 상황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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