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트가 배수의 진을 치고 두들기면 기회 올듯
1. 밴덴헐크 (선발 투수): 1이닝 1실점
2. 배영수: 1이닝 1실점
3. 차우찬: 2⅓이닝 무실점
4. 심창민: 1⅓이닝 무실점
5. 권혁: 0이닝 무실점
6. 안지만: 1이닝 무실점
7. 신용운: 0이닝 무실점
8. 조현근: ⅓이닝 무실점
9. 오승환: 1이닝 무실점
그때 류감이 있는투수 없는 투수까지 다 끌어다 때려박아
안타 또는 볼질하면 바로바로 교체 2실점으로 틀어 막고
6대2로 승리했는데
삼성이 그때 저런게 벌때로 출격하는것 처음 봤네요
삼성처럼 배수의 진을 치고 내일이 없는 1경기 한경기 하면
체력적으로 유리란 크트가 뒤로 갈 수로 유리하고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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