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장면도 모두 다 버텼던 이유(인권침해의 최후)

(이 장면은 설명차 드리는 장면입니다. 이 높으신 분에 대한 명예훼손이나 다른 이유는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딸이 임대주택이나 사세요."하는데 순간 폭발하죠?
이것도 전부 다 버텼다.^^
지하철에서 "느그 엄마가 몸대 준다하고 알아봤다."하면 원래 사람 다 죽인다.
저거 이미 다 견뎠다. 한 혐의 하나만 알았다면 얘 분명히 애 다 죽인다고 예상했다.
얘는 처음부터 2015년도에 경찰관들이 무리한 수사를 했고 인권침해를 했을 때도 미행하는 경찰관한테 편지를 한통 주자했던 이유도 바로 나도 살고 여자를 살려야 해서였다.
아마 이 노력도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을거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은... 저런거 몰랐지? 그 정도로 너네를 사랑한거다. 저 말들으면 원래 다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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