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스타벅스 미인 직원분 오랜만에..


다시 뵈었는데 퇴근하시는 것 같습니다 동료 직원분들과 바이바이 인사 나누고 긴 머리의 어린 남자 직원이 "안녕히 가세요!" 지난 주 수요일에 잠깐 뵈었을 때도 그랬는데 제가 2주만인가 왔더니 시선도 안 주시고 퇴근하고 저는 그동안 서울 여행 등 다니느라 바쁘기도 했지만 예쁜 직원분이 그 전에 오랫동안 계속 방문해도 안 보이셔서 다른 스타벅스 지점으로 일터를 옮기셨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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