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같은 거 1년 뒤에도 봐?
세상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게 연예인들 포토카드나
포켓몬 스티커 같은 건데,
모으는 재미야 있을 수도 있는데
그게 필요도 없는 비싼 cd 사고
먹지도 않는 빵 사서 빵은 버릴 정도인가 싶어서.
그런 거 1년 뒤에도 계속 보긴 하나?
사진 같은 거나 웹이나 모바일에서 보면 되잖아.
유행이 있을 땐
리센느빵이나 민음사빵 포토 카드 모으지만
유행이 끝나면 그냥 처치 곤란 쓰레기들 아닌가해서.
0
세상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게 연예인들 포토카드나
포켓몬 스티커 같은 건데,
모으는 재미야 있을 수도 있는데
그게 필요도 없는 비싼 cd 사고
먹지도 않는 빵 사서 빵은 버릴 정도인가 싶어서.
그런 거 1년 뒤에도 계속 보긴 하나?
사진 같은 거나 웹이나 모바일에서 보면 되잖아.
유행이 있을 땐
리센느빵이나 민음사빵 포토 카드 모으지만
유행이 끝나면 그냥 처치 곤란 쓰레기들 아닌가해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