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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5000년 가게 만드는 방법.jpg

한국 처럼 벽식 구조인 경우, 배관이 녹이 슬어서 물이 콘크리트에 유입되고,
콘크리트가 부식하면서 탈락하게 되는데,
그래서 한국도 다른 나라처럼 기둥식으로 만들어서 손쉽게 바꿀수있게 만드는거지.
그런데 슈퍼콘크리트가 굉장히 치밀해서 수분의 유입을 막는 방수 역할도 하면서 철근을 부식시키는것도 막을수있는데,
그런 슈퍼 콘크리트라도 균열이 생기게 되면 그 안에 수분이 침투해서 콘크리트가 탈락하게 되는거야.
그래서 자가 복원 기능 아파트를 만드는데,
로마의 콘크리트는 화산재를 혼합해서 만드는데, 이때 균열이 싱기게 되고, 비가 내리게 되면 포졸란 반응이 생기면서 그 균열을 체워가면서 굳히게 되면서 더 강도 높은 콘크리트가 유지되고있어.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가지의 기능을 넣는데,
첫번째는 90개의 독립적인 기둥을 1개로 결합시킨 구조로 만드는거지.
90개중에 문제가 있는 기둥 하나를 절삭해서 위에서 꺼내서 철근을 넣고 슈퍼 콘크리트를 체워넣어
90개의 기둥을 하나씩 교체할수도있어.
1개의 기둥을 3배 크기로 만들어 90개로 분할해서 결착하는 구조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모세관을 설치하는데, 철근을 설치하고 모세관을 결속 한뒤 콘크리트로 매설하는거야.
그리고 모세관 안에 나노 물질을 섞어 체워넣어두는지.
모세관은 그래핀으로 만들면 되는데, 균열이 생기면 모세관에서 이 나노 물질 액이 방류되어
그 균열을 체우는거야.
그래서 이 모세관의 나노 물질이 얼마나 사용되었냐에 따라 균열의 정도를 알수있는거지.
모세관을 넣는 대신 철근을 더 넣고 기둥을 더 크게 만들어야되는데,
이러면 철근이나 콘크리트가 시간이 지나면서 생기는 미세 크랙에 의한 손상을 계속 자가 치유하도록 설계해서,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도록 만드는거야.
나무처럼 콘크리트 기둥안에 균열 보강재를 공급할수있는 통로를 만들어,
계속 충전해두면 크랙을 계속 보강하는거지.
내부 깊숙한 곳부터 표면까지 균열이 생기면 자동으로 침투시켜 포졸란 반응을 유도해, 자가 치유하도록 하는거야.
모든 콘크리트에 모세관을 설치해서, 콘크리트 균열을 체우는거지.
균열을 충전하다가도 회복이 불가능한경우 그 셀을 잘라서 1개씩 계속 바꿔나가는거야.
30년마다 기둥의 90개의 셀을 전부 교체할수도있어.
60개의 셀만 있어도 지반을 충분히 지탱할수있게 만들면서 30개를 추가한 90개의 구조로,
1개씩 새로 만들어서 안정성을 확보하는거지.
처음 시공 비용이 더 들지만 유지 보수비용이 대폭 줄어들수있어.
한번에 빠르게 하는게 아니라 1층부터 30층까지 모든 기둥에 5개씩 교체하는거지.
90개면 총 16번을 해야 하는데, 30년마다 1번씩 해서 기둥을 완전 새것으로 만들수도있어.
모세관으로 자가 치유기능과 90개의 분할 기둥 구조로 기둥을 세워서 자가치유로는 불가능한 무한 아파트 시대도 가능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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