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근런하는 입장에서
기록 통계 이런 거 좋아하고
매일 3.5km 퇴근런하는데요...
저는 속도 기록은 따지지 않는 대신
누적 횟수는 집착하는 편입니다
월/연 몇 회 달렸고, 그게 누적 몇 km이고...
스스로 통계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워치에서 심장박동은 거의 안 보는 편이지만
평균 심박이 130이 넘어간 적은 없고,
120 언저리에서 유지되는데
가끔 바쁘거나 저도 모르게 호흡이 빨라지면
충만한 러닝이 안 되었다는 생각도 들고요...
정답은 없으니 모두 펀런합시다.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