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드
@누가 내 얘기 안 했어?
런던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에서 일본인 최초로 주연까지 맡았던 국민 배우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서 완전히 잊혀 버린다. 잃어버린 명예와 존재감을 되찾고 싶은 욕망의 화신이 된 그는 재기를 위해 밑바닥부터 다시 도전.
승인 욕구 덩어리의 남자가 강제 리셋된 인생에 재기를 거는 휴먼 코미디
야쿠쇼 코지 X 쿠도 칸
일본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4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등에 빛나는 일본의 리빙 레전드 배우 야쿠쇼 코지
천재 각본가로 유명한 쿠도 칸쿠로 (개인적으로 거품이 아주 조금 있다 생각하지만^^;)
국적을 불문하고 호볼호 탈 수 밖에 없는 코미디 장르라
대중성에서는 호불호가 있을 거 같지만
일드나 일영 좋아하는 덕후들에겐 어쩌면 올해 가장 기다리던 넷플 일드가 아니였을까?
생각이 드는 조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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