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희 회사도 회식 정말 거의 없어졌네요.
제가 회사 입사한지 대략 20년정도 되었는데..;
요즘 저희 회사도 회식 정말 많이 줄었네요.
남녀 비율이 7:3정도되는 남초인데
우리팀도 거의 점심 정도나 가끔 먹지
술먹고 하는 저녁 공식(?) 회식은
1년에 한 3~4번 하나..싶은..
저 입사할때만 해도 주중에 몇번씩
부서장 퇴근하는 길에 제이름 부르면서
"누구씨 밥먹으러 가자~"해서 따라나가면
단한번도 밥만 먹은적이 없었는데 말이죠.ㅋㅋ
요즘 사회 분위기나
개인 워라밸이 중시되는 경향도 커진거 같고,
무엇보다 코로나가 정말 결정타였나도 싶고..
암튼 회사 다니는 풍경이 여러모로 많이 변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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