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성군은 보통 쓴소리 직언하는 신하를 아꼈는데요. ㄷㄷ
그게 무지 무지 어려운가 봅니다.
머... 솔직히 첨엔 좋은 마음으로 훌륭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진정성은 인정해준다 칩시다.
그럼 아첨꾼 좋은소리 입바른 소리만 하면서 귀닫고 눈닫게 하는 그런 십상시 같은 사람은 다 쳐내야죠.
그런사람 얼씬 못하게~~~
듣기 싫어도 자기 잘못한거 지적할줄 아는 올곧은 사람을 기용해야죠.
그게 말처럼 안되나봅니다.
어렵나?? ㄷㄷㄷ
저기 세상에도 엄청난 권력다툼이나... 논공행상 같은게 있겠죠?
그걸 무시할수 없으니 쓰레기 같은놈들을 장관세우나 마네 하는거겠죠
인사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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