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유전자라면 서울과 8학군이 공부 잘하는 게 당연하지않나요?
스카이가 갈수록
서울과 수도권 출신 학생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과거엔
전국에 수재들이 골고루 있었겄지만,
그 수재들이 상경해서 공부하고 자리잡아
대부분 서울에 거주하면서
그들의 아들딸들이
명문대에 대거 진학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인강이 잘 갖춰진 현 시대에
대치동 학원 때문에
격차가 벌어진다기보단
그냥 공부유전자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된 거 아닌가?
강남서초목동 아이들이 공부 잘 하는 것도
부모들이 전문직이 많아서 그런 거 아닌가?
서초엔 법조인들과 서울대 교수들이 바글바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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