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아이손잡고 집회나갔던 국민으로 이재명정부에 마지막 희망을 ..
윤썩열 집권시절
1년차 2년차 그리고 계엄사태
그매서운 추위속에서도 제돈들여 KTX 타고 초등학교 1학년짜리
어린 딸래미 손잡고 시간여유가 될때 집회 현장에 나갔던 사람입니다.
이재명 선거유세 동선이라도 맞으면 옆에서서 목이 터져라 지지보내고 박수도 보내드렸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서민들 진짜 잘갈게 해줄거라 믿었고 그정책과 개혁의지 하나믿고 표를 온가족표를 던졌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내가 믿었던 이재명 민주당이 이거밖에 안됐나??
회의감과 실망감이 점점 차오릅니다.
코어지지층은 개무시하고 조롱을 하다니요?
그걸 아는 김민석을 밀어라?
적어도 어려울때 곁을 지킨
사람을 버린자 성공도 결국 모래성에 불과 할것입니다
조강지처~! 버린자 인생 후반전에는 가장 가혹한 대가로 찾아 올것입니다.
다른건 백번 양보한다 쳐도
지금 언론과 정치권에서 말로만 무성하게 떠드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말로만 때우고 행동하지 않고 보여주지 않는다면
저같은 국민의 인내심도 딱 여기까지 입니다.
말만 무성하고 정작 결단할때 물러서고 유야무야 넘어간다면
그건 개혁 포기이자 지지자들에 대한 배신입니다.
지지층 돌아섰을때 민심의 역풍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게 될것입니다.
정말 마지막 충언입니다.
제발 지지자들을 더이상 비참하게 만들지 마시고 같은편 분열야기하는 발언 멈춰 주시고
공약대로 사법개혁 부동산개혁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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