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타기업에 갔다가 세상 참 변했다 라고 느꼈습니다
또 오랜만에 늙은이한테 모 기업에서 연구관련 세미나를 요청이 와서
반가운 얼굴들도 볼 겸 택시 타고 가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세미나 후에 소장하고 이야기 좀 하다가 5시 넘어서 이제 회식 가는구나 싶었는데 강연료 계약서 싸인만 하고 끝이더군요.
차도 두고 왔는데 다시 택시 타도 돌아 왔습니다.
술자리는 커녕 회식도 없고 기업 문화도 많이 변했다고 느꼈네요.
이제는 회사마다 다 이런 분위기가 된 듯 합니다.
여전히 세미나 후에 회식하는건 대학 세미나, 정출연 세미나 정도. 거기만 옛날 느낌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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