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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시내버스에 타고 집에를 갑니다. 그런데 버스에서 한 사건을 언급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못 참아합니다.
이 버스기사가 전직 경찰관이었나 봅니다. 갑자기 버스기사가 화가 나서 "와... 씨발..."해버립니다. 그리고 옷에 단추를 풀어 해치고 창문을 열어버리고 차가 흔들립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죽으십시오."라고 하는데 버스에 타던 손님이 "저 아저씨가야... 못 하는 말이 없네."라고 합니다.
그 시내버스 아저씨.. 분명히 억울한데 아주머니한테 욕먹으니까 억울하죠?
2015년 12월에 면접을 떨어뜨리고 2016년 1월경에 조현병 진단이 났을때 얘가 그 감정으로 있었을 겁니다.
아마 이 감정으로 있다가 7개월도 못 버티고 아마 애가 결국 사고낼려고 합니다. 그 때 박근혜 대통령께서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한 겁니다.
그 감정 느끼면 자살합니다.
애의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났는데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했다고 언론에 났으면 경찰관 다 죽었어요. 진짜 언론에 대서특필로 나옵니다. 아마 이것을 예상했다면 대통령 나가야 된다 생각했을 겁니다. 선진국에서 시비걸고 난리났을거에요. 경찰관들 살인죄 저지른거에요.
그럴 때마다 내 만난 여자들 때문에 진짜 참은겁니다. 아마 이 당시 부모들이 사실 하나 알았다면 진짜 가만히 안있었을텐데. 대통령 나갔어야 했어요.
그리고 아마 그 감정을 또 다 버텼을 겁니다.
그런데 경찰관들 또 한번 더 저렇게 해서 애가 또 그 감정을 느끼다가 결국 소리지른거에요. 애가 정신병이 또 심각해진거죠.
제가 왜 지금 경찰관들의 행위를 분석하고 이해하고 그러는지 아시나요? 그 부산북부경찰서 지구대에서 한 사람이 "내가 어릴때 경찰수사에 불만을 품었다."해서 지구대들어와서 사고냈는데 언론에 나거든요?
얘가 이것까지 생각하는 겁니다.
그게 부산이 큰 사고가 났지만 "니가 애 다 살린거 같다."라고 한 이유입니다.
그 시내버스기사 아저씨가 아마 세상에서 가장 큰 분노를 느꼈을 겁니다. 무슨 감정인지 이해가 되서 그럽니다.
내가 더 큰 사고를 안낼려고 이렇게 이해도 하고 사고치는 청장 딸, 경무관 딸들한테 "경찰 아빠가 어떤지?"이해까지 해서 지금 부산이 조용한거에요.
그러면 경찰관은 막무가내로 밀어붙인적도 있다는거죠? 결론부터 말하면 사고내든지 말든지 나는 내할거 한다는 적도 있었습니다.
경찰관들이 한짓을 기억하고 돌려보고 이해하고 그랬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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