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독일어의 마치 혈육같은 관계
물론 엘레강스니 럭셔리니 라틴어 기반의 말도 많이 쓰는게 영어지만
원초적인, 4~6세까지 인생에서 꼭 알아야 할 기초적 단어나 어휘들은 게르만계가 많이 녹아들어가 있는게 영어
라틴어는 쉽게 말해 마치 한자 유래어적인 위치죠. 예를 들어 영국 깡촌에 사는 농노면 살면서 입에 많이 올릴 일은 적은. 반면 왕의 가신이나 종교인들은 라틴어 유래의 말들을 하루에도 몇번씩 줄줄줄









지독하게 게르만어 투성이 느낌의 어느 옛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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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지면 골치아프다는 혈육들의 비~정한 혈투
원래 게르만족은 고대때부터 이권 다툼으로 별의별 내부 싸움으로 알아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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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나 프로이트도 소년시절 배우기도 싫고 게르만계 계통이랑 은근히 이질적인거 있는 찐 라틴어 배우느라 아주 애를 먹었다고.
옛 영국인-독일인-오스트리아인 이런 사람들에겐 필수 교양과목이긴 했는데(물론 학교 다닐 형편 되는 대략 중산층 이상의 아이) 불호를 오지게 타서 머리 좋다는 그 사람들도 영 진도 나가기도 싫고 얼른 접고 싶은게 찐 라틴어 과목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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