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들 미수금 돈 서로 안돌면 죽을맛이긴 한듯...
뭐 새삼스러운 이야기이지만
원재료 주는 A사 있고 제조하는 B사 있고 최종 납품받는 C있으면
어쨌든 관,공이면 길지 않게 지급이라도 되겠지 하는거라도 있는데 민간 상대면 수금 언제 될지 모르는거고
B도 돈을 받아야 물품대를 지급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또 A에서 수금 전화나 영업쪽에 방문해서 얘기도 하고
이게 길어지니 나중에는 돈을 줘야 지급해준다 하는데(당연히 A 입장에선 B 사정이 뭐든 받아야하니) 또 제조를 할려면 원재료가 필요하고... 기타 설비 등에 대한 용역이나 직원 월급도 줘야하니
우체부들 법원문서도 많이 나르고 한 회사만 해도 미수금으로 진행되는 법원 건 여러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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