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중간선거 자살골 역풍 레전드.jpg

보수세가 강한 오하이오
주지사 공화당 후보(인도계 미국인 마가)가 밀리기 시작하자 민주당 후보의 친모가 딸을 저격하는 선거광고를 송출함
하지만 민주당 후보는 어릴 때 계부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친모는 그를 방관 동조힌 인물이었음
트럼프는 이 광고를 칭찬했으나 미국 전역에서 악질 패륜 선거공세라고 난리가 남
공화당은 뒤늦게 선을 그었으나 오하이오 뿐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공화당 지지울이 더 나빠지는 상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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