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에는 1등하는 애가 부산에 전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든 이유
이거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 10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전체 1등을 했다하고 면접점수는 15명의 면접관이 전부 100점을 줬을 겁니다.
그런데 면접관이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정말 많은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
솔직히 말하면 무기징역자한테 면접관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라고 한거다. 블라인드 면접의 위력이다.
그리고 다른 지역인사담당자는 그럽니다.
"다른 사람은 점수가 저조한데 혼자서 전부 만점을 받았습니다. 학원 한번 안갔는데 전부 만점이세요? 다른 회사 가셔도 대부분 만점을 받으실겁니다."
그런데 얘는 안에서도 이 회사 여직원 한사람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단다."라고 말하는데 그 회사는 솔직히 서울대, 연고대생, 부산대 출신 대학 여직원이 결혼한다 하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이 부산에서는 전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든 핵심 인물입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무리하게 구는데 또 정신병이 악화됩니다. 심지어 대통령이 인지를 해서 물어봅니다. "지금 정신과 약 또 올리서야 해요? 어느 mg에서 어느 mg으로 올려야 해요?"
지금 대통령이 물어본거거든요? 그런데 경찰관은 지금 이렇게 상태가 안 좋은 상태인 애한테 여기서 자수나 하세요. 라고 했거든?
솔직히 내가 경찰관이면 고개도 못 쳐들겠다. 그런데 상해를 입혀놓고 자수해라하거든?
이게 부산에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하게 된 이유입니다.
저렇게 바른 애가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내 좋다. 이거 세상에 다 알리고 교도소에서 안 나와도 좋다."이런 인지를 하다가 부산에 진짜 큰 사고난거다.
여기서 경찰관들 결과 따지고 못 참아했지요?
그래서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오더라.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하지마라."
저렇게 하니까 사망하지요.^^ 딱봐도 바른 앤데 저렇게 몰아갔으니까요.
경찰관님. 이혼율이 높지요? 그거 왜 그런지 아세요? 아마 당신 성격을 마누라나 남편이 못 참아하는거에요.
느그 어떤 사람이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라고 했거든? 아마 저런 이유일텐데?^^
내가 볼 때 요즘 부산경찰 저기 위에서 폭탄을 맞는 수준인거 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