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홈메이드 볼로네즈 파스타 해봤습니다.
면삶기용 물부터 올려놓고

올리브유에 마늘, 페퍼론치노로 향을 입힙니다. 한번할때 넉넉하게 해서 냉장고 넣어두고 몇번 쓰면 좋아요

반죽을 계량해서 적당히 잘라냅니다




만들어둔 라구소스에 토마토소스 만들어둔걸 적당히 넣고, 위에서 만든 고추기름을 좀 넣고 볶습니다.
버터넣고 볶아도 되는데 취향이죠.
라구소스는 질척질척하게 많이 만들던데. 이것도 취향입니다. 만들때 토마토소스로 농도 조절하면 됨
소스가 바바박 소리나기 시작하면 불 끄고 냅둡니다.


소스 볶는동안 반죽으로 제면하고, 삶습니다. 이렇게 얇고 넙적한 생면은 1분30초 + 정도 삷으면 됩니다
생면이 좋은점 이죠
건면 파스타 10분씩 삶고 있으면 열불터지죠. 10분이면 벌써 먹기 시작하고도 남을 시간인데 ....

면을 소스에 넣고 쉑킷쉑킷 해줍니다. 간보고 좀 부족하다 싶으면 면수추가해서 막 섞어줍니다.
이 과정이 파스타에서 상당히 중요한데, 하다보면 됩니다.
면수 많이 넣으면 망합니다. 그만큼 버터나 올리브유 같은걸 넣어서 농도를 더 잡는 과정이 필요해집니다.
적당히 넣고, 싱거우면 치즈뿌려서 간조절 하는게 좋습니다.
면수에서 간을 일차적으로 다 잡아야함


완성
소스가 면에 잘 달라붙으면 잘 나온겁니다. 따로놀면 망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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