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왕옌청이 아니었다…대만 선발 투수 20세 아마추어 투수
'대반전' 왕옌청이 아니었다…대만 선발 투수 20세 아마추어 투수Daum | 스포츠조선[나고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대반전이다. 대만이 깜짝 카드를 꺼내들었다. 한국과 대만은 2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른다. 당초 왕옌청이 선발 투수로 유력한 듯 보였다. 그러나 대만 매체 'ET 투데이'에 따르면 '한국전 선발투수로 20세 아마추어 복병을 내세웠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복병은 린이웨이
............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