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모르면 죽었다 깨도 불가능한것.jpg

이 큐브의 고안자인 '루비크 에르뇌' 건축학 교수도
자신이 발명한 이 큐브를 섞은 뒤 처음에 맞출때 1달이 걸림.

영국의 '그레이엄 파커' 라는 사람은
젊은날 우연히 큐브를 구매한 뒤
공식을 따로 공부하지 않고 오직 직관과 오기로 큐브를 다 맞추는데
무려 26년이 걸림
(집념의 영국인 "26년 만에 큐브 맞췄다"-오피니언ㅣ한국일보)
그렇게 어려운건가? 싶지만
3x3x3큐브의 경우 조합 경우의 수가 4300경 가지나 되며
우연히 한 면을 맞추더라도 다른 면을 맞출때 이전의 완성이 모두 흩어지므로
일반적인 지능을 가진 인간이라도
공식을 모르면 사실상 평생의 시간을 주어도 못맞출 가능성이 높음
현재 3x3x3 큐브의 세계기록은 2.7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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