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산지검 특수부 검사들이 그 당시에 상당히 치밀하게 굴었던..
사실 2014년도 2015년도 경찰관들이 그 당시에 다 짤렸던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신원노출이 너무 많이 됐어요. 그 당시 고졸출신 경위들이 주축으로 수사한거죠.
그리고 그 당시에 수사를 잘한다는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신원들도 사실 신원이 대부분 노출됐어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을 겁니다.
그런데 2015년 10월 중순에 부산지검이 등장했을 겁니다. 그 당시에 특수부 검사들이 총출동했을 겁니다.
2016년 1월에 애가 정신질환이 되도 이 때 아마 부산지검에서 어떤 사람을 신원을 특정하고 어떤 사람을 신원을 특정못하는지 확인한거죠.
그래서 그 사람을 주축으로 따라다니게 한거죠.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는데 얘는 계속 인지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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