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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너한테는 모든지 다 하라고 했을까요?(부산의 여자들이야기)

사람들은 그럴 수 있습니다.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고 남들이 해보지 않는 것은 다 해보고 성인도 만나고 왜 너한테는 그렇게 해라고 했을까요? 나는 솔직히 저 새끼가 부럽다. 라고도 했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부산에 모 국회의원이 진짜 피도 눈물도 나오지 않는 사람인데 성폭행 죄에 연루되니 3개월만에 호텔에서 자살했다."
"전북청에서 모 치안감이 승진을 할 때는 몰랐지만 자신이 대형사건에 연루되니까 한방에 자살했다."
"어느 대형 로펌에서 여성 변호사를 성폭행을 했는데 고소가 들어오니 갑자기 자살했다."
이거 전부다 경험했다. 아마 얘 어린 나이에 자살할 뻔했다 할거다. 애가 이런 고통을 다 견뎌서 정신병이 안 낮는다 하는거다.
세상에 공짜 없어요. 400명의 진실이에요.
경찰관들 사건조작이 있었던거에요. 한 사람도 그걸 눈치채서 평생 쳐 먹어라 한거에요. 아마 변호사도 사건조작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조작수사한거에요.
그리고 애가 10년을 준비해서 공부한 면접을 한방에 다 떨어뜨리고 애가 조현병을 만들게 하고 그렇게 또 10년을 그렇게 살게 했다. 하죠?
부러워 하지 말고 저렇게 살면 원래 죽어요. 애가 그 정도로 착할겁니다.^^
미성년자 400명의 비밀입니다.
부러워 하지마세요. 진짜 하고 싶으면 하시고 저거 다 경험하세요. 그런데 아마 무속인은 죽은 사람이 걸어다니는거 같네? 합니다.
아마 바른 애가 인내력이 어마어마 할 겁니다. 아마 12년을 따라다닌 케이스가 전국에 없습니다. 전국에 얘 혼자이고 아마 전 세계에도 유래가 없을 겁니다. 5200만명 중에 한 사람이 자명합니다.
아마 내가 다닌 공공기관 회사 직원도 "너무 부럽습니다."하는데 사실 나는 한마디도 안 했지만 마음 속으로 "너는 죽을텐데?"하고 아무 말 안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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