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서야 말할 수 있다. : 대통령담화의 이야기
나는 이제서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미 청와대에서는 다 준비가 되이 있는 답변을 하기 때문에 더 이상 신경 안씁니다.
내일 [대통령 진심으로 사죄하지 않으면] 12월에 지지율 20%때로 까지 떨어집니다. 그리고 엄청난 역효과가 올 겁니다. 이번이 마지막 반등기회입니다. 더 이상 기회없습니다.
그리고 집권 3년차에 굉장한 위험이 옵니다.
왠지 아세요? 지금 시민들 부동산 정책 하나 때문인지 아세요?
국민들이 대통령한테 감정이 상해 있는거다.
국민들이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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