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


우리나라 지리산은 괜찮을라나요…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러, 곰 12마리 사살 [핫이슈]
Daum | 서울신문
[서울신문 나우뉴스] 러시아 알타이공화국의 한 관광지에서 남자친구와 야영하던 20대 여성이 곰에게 끌려가 숨진 사건 이후 현지 당국이 대대적인 곰 사살에 나섰다. 사고 직후 5마리를 사살한 데 이어 이틀 만에 모두 12마리를 제거했고, 관광객의 야영과 야간 이동도 제한했다. 21일(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알타이공화국 정부는 투로차크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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