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직 사퇴걸로 김민석에 제안
공익제보 받은게 검찰 내부소스가 아닐경우 의원직 사퇴 걸자 제안...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봐...
양모씨, 김승원의 신약건으로 제넨셀에 투자했던 세종메디컬 소액주주 3만명, 제넨셀의 투자자등
수만명의 피해자들이 그동안 아무정보 없었을까? 얼마나 많은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했을까?
그중에서 한동훈에게 통째로 제보했을 가능성도 높은데?
김민석이는 궁예냐?
둘이 의원직 걸로 내기해라... 의겸이처럼 꼬랑지 내리지말고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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