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민주당 현수막을 보고
최근에 홈플러스를 가 봤는데, 마을의 작은 슈퍼마켓보다 구색을 갖추지 못한 것을 보니 마음이 짠하더군요.
홈플러스가 안타깝기는 하지만
오늘 집에 가는 길에 홈플러스를 지원하겠다는 민주당 현수막이 걸린 것을 보니 한숨부터 나오더군요.
답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렇게까지 무너졌으면 좋게 좋게 마무리 지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경제 논리를 넘어서는 게 정치 논리인가요?
흐음...저런 현수막을 걸어놓은 것이 별로 이해가 안 가서 말이죠.
민주당은 홈플러스가 나중에 어떻게 되든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그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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