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사고 해당지역 비가 예보 되었는데도 조사를 미룬건 왜 그럴까..
◇軍, 유엔사 조사 한 차례 거부
우리 군이 추석 연휴 이후 현장조사를 하자는 입장인 반면, DMZ 구역 출입통제와 관리 등 전반적 권한을 지닌 유엔사는 조속한 현장조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군단 내부 사정에 밝은 한 군 관계자는 “전날(22일) 유엔사 측에서 현장 조사를 오려 했는데, 우리 군 측에서 거부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0229?sid=100
‘지뢰 증거 확보’ 미적대는 軍, 추석 연휴 이후에 현장 조사
軍 “장병들 트라우마” 이유 내세워 북한군, 현장 훼손 가능성 등 우려 지난 21일 경기 파주시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에 대해 군이 ‘추석 연휴 이후에 유엔군사령부와 함께 현장을 조사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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