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경찰을 진짜 하찮게 볼 때가 언제인지 아나?
내가 부산경찰을 진짜 하찮게 볼 때가 언제인지 아나?
경찰관이 지 뜻대로 안된다고 마지막에 욕을 했을때.^^ 그런데도 수사를 이어올 때^^
느그 부산경찰청장이 부산경찰청 앞에서 "부산경찰청장 느그 아들 정신질환자 새끼다." 하고 욕먹었죠?
그런데 시민들은 "쟤 이제 막나간다."했는데 가만보니까 경찰관이 먼저 이런 욕을 했다더라.
"잡도 못하는거 시비 있는대로 다 걸었다."라고 했죠?
느그 청장 욕먹고 잡도 못하고 관할경찰서에서는 사과문게제하고 그랬죠? 그거 아마 공식적인 사과문일텐데?
내 그 사과문 공개할 수 있는데?^^
대통령이 이런 짓하는 부산경찰한테 힘 실어 줬나?
그런데 니 안잡았제?^^ 아마 부산경찰청 안에서는 비참하다는 소리 했을거다.
짭새야. 니 대통령 똥 먹어라 하면 똥도 먹겠다.
느그 집 이혼하는 소리 다 들려온다.^^ 사람들한테 바른 말해라.
다른 경찰청에서는 꿈도 못 꾼다.^^
잡도 못하는거 마음대로 하제? 그게 깡패새끼가 하는 짓이다. 그걸 너네 딸이 못 참아서 사고치러 나와서 똑같이 한거다.
얘 하나 잡을려다가 깡패가지고 수사하다가 "치안정감도 사망하구요." 맞제?
큰 사건 하나 물어서 승진할려다가 다 노가다판에서 일하는거다.
부산청장. 타 경찰청에서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다가 부산경찰청에서 비참한 욕먹고 가만 있어야 하니까 열받지? 구내식당에서 밥 먹는데 "전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든 사람이 우리 청장을 욕했다. 그런데 나도 그런 짓못한다."했는데 안 비참하더나?
부산짭새야. 이 쯤가면 돌아봐라. 너네 조지호 경찰청장도 교도소에 있다.
경찰한테 시비건다 하지말고 한번만 돌아봐라. 지금 너네완전 망상에 사로잡힌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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