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어록 ㄷㄷ
1.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2.나는 잠시 살기 위해 영원히 죽는 길을 택하지 않고, 잠시 죽는 것 같지만 영원히 살 길을 선택할 것이다.
3.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
4.김대중은 숨쉬는거 빼고 다 거짓말이다
5.나를 해외로 보낼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나를 시체로 만든 뒤에 해외로 부치면 된다.
6.날 감금할 수는 있어. 힘으로. 이런 식으로 힘으로 막을 수는 있어. 그러나 내가 가려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이야. 내 양심은, 마음은 전두환이가 뺏지를 못해!
7.헵상은 겔렐되었다
8.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
9.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10.근래에 정치 테러가 별로 없었다. 예전에는 많았다. 나도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초산 테러 등 테러를 많이 받은 사람이라 이번 일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번 사건은 명백한 정치테러로 정치테러의 경우 배후가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배후가 나온 적이 없다, 우리 역사에서는.(박근혜 면도칼 맞고 입원한거 방문안가서)
11.이인제 그넘아는 아무것도 아니다 (중앙일보 인터뷰)
12.이인제는 불사조야(이인제 자유선진당 대표 예방)
13.김영삼 전 대통령은 경상도 사투리가 엄청나게 심했다. 고향인 거제도 가야산을 관통하는 도로가 개통되자, 준공식에 참석하여 연설하게 되었는데…
"거제도민 여러분. 오늘 가야산을 간통하는 도로가 완공되어 이제 거제도를 국제적인 강간 도시로 맹글겠심더. 여러분…"
결국 옆에 있던 외무부장관이 참다 참다 한 마디를 하게 되었는데…
"각하, 간통이 아니라 관통이고, 강간 도시가 아니라 관광 도시입니다."
그러자 살짝 기분이 상한 김영삼 대통령은 외무부 장관에게 대꾸하며 한 마디 했다.
"애무부 장간(외무부 장관)은 애무(외무)나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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