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은 검찰개혁 나가리된거 아는 핵심이죠
나중에 정권 바뀌면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임은정은 박은정과 함께 대표적인 검찰개혁 주장하는 검사였습니다
윤석열 정권때 대구지검 부장검사 지내면서 휴가 내가며 겸공, MBC 라디오
등에 출연하면서 검찰개혁 주장 했었습니다
기소된 피의자 재판때 검찰 수사 기소가 잘못되었다며 구형 하지 않은적도 있어
검찰이 발칵 뒤집혔었고 , 눈밖에 나서 검사적격심사 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후 검찰개혁때 잘 쓰일줄 알았는데 이재명 정부의 인수위격인
'국정기획위원회' 에 불려갔습니다 (그때 처음 이재명 정부 제가 비판했었네요)
국정기획위원회는 이제 보면 엉망진창 조직 입니다. 만악의 근원 아니였나 싶습니다
위원장이 이재명 따까리에 부동산 하던 자
동부지검장 된후 정성호를 향해 '검찰개혁 반대 5적' 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성호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갑자기 입을 다물었습니다
임은정 지청장의 동부지검에 '인천세관 마약사건'을 담당하는 합수본이 생겼고
대통령이 백해룡을 합수본에 투입 시키라고 했습니다
백해룡은 검찰이 범인이라 합수본이 범죄조직이라며 반발했으나 결국 동부지검에 출근합니다
그런데 임은정은 백해룡을 합수본에 합류시키지 않고 동부지검내 조그만 사무실에 보내버리고
킥스 열람도 못하게 했습니다 . 백해룡은 한달이 지난뒤에야 킥스 사용하면서 게시판으로 구한
경찰 3명 모아서 겨우 단독 수사를 하게 됩니다
이후 임은정의 동부지검 마약 합수단 결론은 인천세관 마약사건은 실체없음, 세관원의 시스템에러.
백해룡의 망상 입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조용하다가 중수청에 지원하게 되고 , 김지용이 중수청장이 되자 갑자기 옛날 모습
나온 겁니다
임은정은 드라마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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