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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관도 한 분이 제복입고 바른 말 한 이유

아마 어디에서 말 한 적이 있을 겁니다.
무속인이 사주를 넣고 절에서 마이크를 들고 "음~~~~~~~~~~~~ 음~~~~~~~~~~~~~~ 음~~~~~~~~~" 자 이렇게 하면 어째될까요?
아마 부산경찰관 한분이 제복을 입고 있는데 이 말을 했습니다.
"그거 위법입니다. 다 죽이세요."라고 했죠.
아... 그러면 위법을 저질렀는데도 얘가 다 버틴거죠? 분명히 경찰관이 알아듣고 위법이라 해서 죽여라 했거든요.
얘가 이런 걸 다 버텨서 성격이 약간 괴팍해진거였구나. 이거 시민들이 이거 모르고 "얘 정신질환자라 했네."
그런데 경찰관은 그거 한방에 알아들었네.
이런 짓을 했는데도 아무일 없었다는 거네?
아....^^ 이 정도면 내 만난 여자들을 사랑했다 해도 되겠다. 자기가 고문을 당해도 즐거웠다는거네.
내 솔직히 말할까?
내 이재명 대통령한테 귀접걸어서 마이크 들고 몰래 환청넣어서 "음~~~~~~~~ 음~~~~~~~~~"하고 있으면 그걸 내를 찾아내면 나는 아파트에서 바로 뛰어내려버린다.
경찰관이 양심이 없네요.^^ 마구 인권침해를 해도 얘가 웃고 다닌거네요.^^
그러면 솔직히 얘보다 천사인 사람이 어디에 있노?
이런 짓하는데 부산경찰이 사고났는지 그거 확인시키고 있었단다. 이 정도면 영혼을 팔았을텐데?
그 애 엄마들은 얘가 이렇게 고문당하고 있는지도 모를거 아니가? 참 너네도 남자한명 잘 만났다.
"개똥이. 얘 이런애 아니라더라. 우리 한번만 끝까지 개똥이 한번만 믿어볼래?" 이 믿었던 여자들이 제대로 믿고 있었던거다.
얘는 조현병은 있어도 환청은 없습니다. 머리가 똑똑해서 이게 얘 조현병 증상인지 아닌 증상인지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알려줬다. 이런 것도 다 버티는데 갑자기 사고났으면 정신질환이 심각해졌는데 여기서 때려팬거다.
지금 위법에 위법은 다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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