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하라고 했다."는 말에 경찰관이 쩔쩔 매는 이유
아...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
경찰관들은 조금 나쁜 습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거 자기들 못 참으면 터트리고 더럽게 꼬아버리고 몰아가고 그러거든요.
어쩌면 대통령도 이 습성을 알았던거 같다. 그래서 대통령이 부산까지 내려와서 "그렇게 하세요."라고 직접 한 이유였던거 같다. 이 말에 경찰관이 쩔쩔 매는거 같다.
느그 경찰관들 이혼율이 높거나 가정이 그다지 화목하지 않은 이유다.
대통령이 경찰습성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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